아시아눅스(Asianux)는 대한민국, 일본, 중국,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제휴로 개발된 리눅스 배포판이다. 하지만, 시민월드연방국에서 아시아눅스는 윈도우 파티의 뒷북과 대화 주제와 연관성 없는 발언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이후 2009년 3월 21일 뜻을 같이 하는 Nizgoon Campbell, Korail von Habsburg, Sacha de Sisley 등과 함께 아시아눅스교가 창시되었다가, 2009년 11월 30일부로 아시아눅스교의 활동을 종료하고 재단만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