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월드연방국 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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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월드연방국 대백과사전2005년 사샤 시슬리에 의해 네이버 카페상을 개설을 시작으로한 지식 사전 프로젝트이다. 2010년에 위키피디아 엔진으로 이전을 실시하고 2012년 현재는 국가기록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역사

네이버 카페

2005년 5월 17일, 시민국내 잡다한 지식과 자료 보관을 목적으로 사샤 시슬리가 개설했다. 당시 시민국 관련된 카페는 3개소로 다다월즈카페, 시민월드연방국 사법부와 같은 선상에 자리잡고 있다. 맨처음으로 올라온 글은 카페 개설 당일에 올라온 옹균[1]에 대한 관련된 글이었다. 당시 시민국민들은 다다월즈에서 발생되는 현상과 개개인, 특정 건축물에 대하여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대백과사전에 올랐으나 그 관심도는 워낙 낮은 탓에 위키 피디아로 이전한 2012년 현재까지도 전체글은 150여건 남짓한편이다. 당시 글을 작성하기 위해선 사샤 시슬리로부터 글쓰기 권한을 획득하여야 한다. 2007년과 2008년 평화마을의 개주와 시민국 월드 등의 영향을 받아 작성 게시글은 증대되었으나, 2009년부터 다다월즈 결별건으로 인하여 한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았다.

미디어위키 엔진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의 주도 하에 기존 카페상에 존재하던 글을 위키백과가 이용중인 미디어위키 엔진으로 이동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시민국 서버에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시민국 위키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본격적으로 이전이 이루어진 것은 2008년 7월 하순 경으로[2] 초기에는 단순히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의 재량으로 집필위원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대백과사전을 작성하게 되었다.

2008년 8월 12일에 집필위원들간 논의로 편집 지침이 공식적으로 완성되었으며,[3] 초기에는 별도의 기관이 운영하는게 아닌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의 주축으로 집필진을 위촉하여 운영하는 방식이었다.

이후 사전편찬위원회가 조직되어 국가 주도로 대백과사전을 집필하게 되었고, 2012년부터는 제 15대 내각에서 국가기록원이 설립되어 사전편찬위원회의 업무를 이관받아 운영하고 있다.

집필자

대백과사전은 유에스씨아이의 정회원인 경우 유에스씨아이 홈페이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여 누구나 집필에 참여할 수 있다.

대백과사전은 누구나 열람은 가능하지만 아무나 수정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이는 미디어위키 엔진으로 이전 당시 익명으로 사전 내용을 악의적으로 수정하거나 시민국과 관련이 없는 문서들을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기 ㄸ문이다.

현재 집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기타

  • 토트 합스부르크도 한때는 집필위원으로 있었으나, 다다월즈 카페 이전 문제 이후로 집필 권한을 회수하였다. 집필 권한 회수 이후에도 대백과사전을 수시로 시찰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었다.[4]
  • 미디어위키 엔진으로 이동 초기에는 공식적인 이름이 확정되지 않아 시민국 위키라고 불린 적이 있었다. 이후 공식적인 명칭이 시민월드연방국 대백과사전으로 정해졌으나 일부 소수의 회원들은 오늘날도 위키라고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 2016년 4월부터 시민국 정부기 관련하여 기존 로고을 대체하는 작업과 더불어 모바일 버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같이 보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