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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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학엔터테인먼트는 기획사와 같은 회사가 아닌, 인구 부풀리기를 하기 위한 상학시의 행위를 본, 평안시가 지은 이름이다.

시초

평화마을의 개주로, 회원들의 유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나, 요코하마시양일시와 같은 상업권 지역에는 빠른 발전이 있는데 반해, 주거 지역에는 발전이 되지 않았다. 특히 상학시도 간간히 해결을 보고 있었지만, 평안시는 몇개월이 지나도록 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당시 상학시장이던 서한산은, 주거 도시 부흥 계획을 시행하게 되었는데, 이 방법은 새티즌에게 무한으로 퍼주기와 같은, 일종의 물량 공세였다.

이런 물량공세로, 상학시도 표면적으론 부흥을 하게되자, 평안시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평안엔터테인먼트 형태로 시행하기 시작한다.

내용

평화마을 주지사가 된 서한산은 아래와 같은 다단계의 새티즌 교육 방법을 시도하였다.

  • 1.모든 새시티즌은 접속하자마자 등록을 시킨다.(이때, 시민국 국민이 되고 싶은 사람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임)
  • 2.등록시키자마자 은행을 알선시켜 통장을 만들어준다.
  • 3.새티즌의 통장에 새티즌 기금 20만다니를 넣어준다.
  • 4.아파트와 같은 저렴한 집을 사서 활동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
  • 6.새티즌교육을 시킨다.
  • 7.취업을 유도해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고,나아가 새티즌의 장기/영구적 정착을 도모한다.


  • 위 단계 순서는 틀려도 상관이 없으며(마지막 항목은 제외) 대개 30분 이내에 처리되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10분내지 20분만에 처리되는 경우도 있었다.

효과

위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시도한 서한산이 주장했던 효과는 다음과 같다.

  • 당장 건축하는 법을 배우기 보다는, 건축을 하면서 시민국에 생존하는 법을 배움
  • 위 행위를 통하여, 시민국 인구를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수 있으며, 상학시의 부흥을 기대할 수 있음.

단점

실제 시행결과 얻어지는 단점은 아래와 같았다.

  • 다다월즈와 같은 이름모를 곳에서 그냥 국가에 대한 관심보단 오직 건물 짓기에만 관심을 두는 회원이 다수였다.
  • 위 사업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은 오직 건물 짓기에만 관심이 있었다. 즉, 나머지 복잡한 것은 싫어한 편이었다.

결국 표면적으론 인구올림에 큰 도움을 주었으나, 대다수의 여행자들은 오직 건물짓기에만 관심을 둔 나머지, 잠적하는 회원이 다수였다.

사업의 종료

상학시평안시가 이런 사실을 뒤늦게 발견했을 무렵에는, 이미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종용했던 서한산평화마을 주지사 탄핵사건에 의해 탄핵을 당한 상태였으며, 그 이후로는 더이상 위 사업을 시행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