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월드연방국

시민월드연방국 대백과사전
(시민국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시민월드연방국(시민국)
시민월드연방국(시민국)의 국기 시민월드연방국(시민국)의 국장
(국기) (국장)
표어: new, again, USC
국가: 시민국 국가
수도 새마루섬
공용어 한국어, 선현어
정부 형태
 • 대통령
공화국
설립
 • 현행 헌법 시행
2004년 1월 1일
2016년 5월 7일
면적
 • 전체
 
0.26 km²
인구
 • 년 어림
 • 인구 밀도
 

명/km²
통화 USC 달러
시간대 대한민국 표준시
인터넷 도메인 usci.kr

시민월드연방국(市民월드聯邦國, United States of Citizen worlds,USC)는 다다월즈에 세워졌던 국내 최초의 3D 가상현실 사회적 국가(國家)이다. 2004년 1월 1일, 토트 합스부르크알렉상드르 시슬리를 주축으로 하는 헌법의 아버지들이 헌법을 제정하여 건국하였다. 바로 지금 여기, 우리가 하고 있는 체계의 근본이자, 존재의 이유이다.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의 역사, 시민국의 대통령입니다.

시민국의 역사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역사가 새로이 정의되고 있다. 그러나 그 관점을 사람마다 틀린데다가, 중앙정부에서도 역사를 어떤 관점에서 해야하는 것인지 정해져 있지 않아, 우리 대백과사전에서 역사를 언급함에 있어서는 시민국 대통령 집권기를 기준으로 역사를 정의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민국의 대통령 항목을 참고하거나 시민국의 역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27대 (2016년 6월 1일 ~ 2017년 5월 31일)

제27대 시민국 정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통령 아즈마 한산

지난 26대 대통령인 아즈마 한산은 27대에도 연임되어 지난 16년 6월 1일부터, 17년 5월 31일까지 의정활동을 하였다. 이후 28대 대선은 진행되지 않았다. 해당 관련 내용은 시민국 축소운영 정책 항목을 참고하면 된다.

지리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의 행정구역입니다.
USCSim (편집)
새마루섬
달고리섬
행복섬
거위섬
높마루섬
중앙섬
나래섬

시민국의 행정구역은 2014년, 2014 시민국 월드 리셋에 따라, 새마루섬, 행복섬, 달고리섬, 거위섬으로 구분되어 관리되고 있다.

이후 2017년 8월, 2017년 월드 확장에 의해 3개 지역을 다시 신설하였다. 이는 각각 높마루섬, 중앙섬, 나래섬으로 명명되었다.

정치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의 정치입니다.

2003년 10월경에 만들어진 최초 헌법(제 1 헌법)에 의거하여, 시민국민주공화국으로, 대통령제이다. 국민들의 직접 투표하에 대통령이 선출되며, 2011년에 발효한 제 4 헌법에서는 대통령의 임기를 6개월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2016년 5월 7일에 통과된 제 5헌법은 부통령을 폐지하고, 대통령의 임기를 1년으로 새로이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행정부


시민국의 행정부는 헌법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로 나뉘어져있다. 행정부의 수장은 대통령이며, 내각 책임자로서 부통령을 두고 있다.

대통령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 대통령입니다.

시민국 대통령아즈마 한산이다. 시민국은 헌법상으로 대통령의 임기는 1년로 보장받고 있으며, 연임은 과거와 다르게 제 5헌법 통과이후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내각

기존 제15대 시민국 정부 이후로 큰 틀이 변화되지 않아왔으나, 2014 시민국 월드 리셋 이후 국가 재건 사업 등의 총괄을 위해 내각을 단행하게 더되었다. 변동사항으로는 아래와 같다.

위 내용에 의해 2014년 6월 6일에 내각을 발표하였다.

입법부

국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1년 4월 25일에 통과된 제 4 헌법에서는 1원2원으로 나뉘어지게 되며, 오픈심 이전 이후로는 과거 의회라는 용어대신에 국회라는 용어로 통용되고 있다. 의원을 뽑았던 과거와는 다르게 지금은 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하여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 1원은 시민국의 전국민이 1/2 이상이 참가한 자리이며, 2원은 전국민이 3/4 이상이 참가하는 자리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법률은 2원에서 처리가 가능하되, 헌법 수정등의 중요한 법률은 1원에서만 처리가 가능하다. 2011년, 제 4 헌법 통과 이후로 다양한 형태로 국회가 열렸으며, 2011년 상반기 시민국 정모는 직접 오프라인 자리에서 국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과거 시민국의 입법부를 의회라고 불렀으며 상/하원이 존재하는 양원제로써, 과거 헌법상에서 하원의원은 각 주의 인구수에 비례하여, 상원의원은 각 주에 2명씩 선출하였다. 상원이 하원의 상위 집단으로 하원에서 먼저 법안이 투표된후, 상원에서 최종 투표하는 방식이다. 다만 세금에 관련해서는 하원만, 탄핵에 관련해서는 상원만 권한을 갖고 있다. 하원의장은 하원에서 임기직으로 선출되지만, 상원의장은 부통령이 맡아왔다.

사법부


제 4헌법의 경우에는 대법원과 일반 법원으로 규정되어있다.현재 새마루대법원이 설치되어있다.

과거에는 3심제로, 각 주에 있는 주법원, 수도인 단군특구에 있는 연방대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추천하여 상원에서 임명한다.

경제

자본주의를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대부분의 기업은 건설업, 서비스업, 방송업을 하고 있다. 통화는 기본적으로 시민국 자체 인터넷 시스템상에서 통용되며, 이를 통하여 땅을 매입하거나, 서비스, 물건등을 구입할 수 있다.

경제의 시초는 시민국이 생기기도 전인 마이월드때, 최초의 기업 HD가 탄생하면서부터, 기업기반의 자본주의사회가 도래했다. 초기에는 건축을 대신해주는 대리건축과, 각종 서비스업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언론, 전자제품, 출판물, 금융 등으로 확장되어, 현재는 다양한 산업형태가 존재하고 있다.

USCi

BPN, FIS, USCi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나탈 정부때 초연을 보였던, NT계열사인 USCK[1].에서 개발한 사이버 금융서비스로써, 시민국의 실질적인 금융혜택과 다니의 개념을 부여한 시스템이다. 이후 정부는 이를 이용하여 각종 통화유통 및 은행서비스, 토지 구매, 소비 등등 다양한 역할을 사용하였으나, 나중에 BPN에서 연방정보시스템인 FIS로 이전하게 된다. 이전으로 인하여 사실상 오랫동안 사용되던 BPN은 2008년 7월을 기해 도메인이 만료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한편, 한동안 FIS로서 활약을 해오다가, 오픈심 이전을 기점으로 시민국내 대내외 사이트인 USCi의 등장으로 인하여 FIS라는 명칭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게된다. 원래 USCi는 초기 도메인 포워딩 서비스로 FIS의 하위 서비스였으나, 오픈심 이전에 따라 시민국을 대표하는 사이트의 필요가 제기됨에 따라, FIS대신 USCi로 대체하게 된다. 2010년 현재 USCi는 은행전산화, 토지전산화, 상거래, 전자정부, 게시판, 클럽, 메일, 도메인 포워딩 등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초창기 웹호스팅과 일반 데스크톱 서버로 운영되었으나, 2009년에 시민국 서버 등장으로 현재 시민국 서버내로 이전되었다.

기업, 금융, 언론

대기업과 중소기업 둘다 존재하며, 대표적인 대기업으론 NT그룹소시에테그룹, BS그룹, 자유이즈미그룹이 있다. 그 외에 EL그룹양반그룹 등 다양한 그룹들이 있었으나, 이들은 사망과 잠적으로 인하여 사실상 사라지게 되었다. 중소기업분야는 다양한 회사들이 있으며, 이들의 부족한 자본은 아시아눅스 재단을 통해서 지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금융의 경우에는 오래전부터 구축된 전자 금융 시스템으로 인하여 은행부터 카드, 나중엔 증권까지 등장하였으나 카드의 경우에는 한계가 있음을 고지하였으며, 증권의 경우에는 보류가 된 상태가 되어, 결국 사실상 은행만 정상적으로 업무가 가능해지게 되었다. 대표적인 은행은 NT그룹이 운영하는 NT 맨하탄 은행을 중심으로, 소시에테은행, BS은행, NF 높마루 은행이 있다. 시민국의 정부 계좌들은 모두 NT 맨하튼 은행에 있었으나, 시민국 국치일 이후에는 국립 은행으로 모두 이관이 되었다.

방송의 경우에는 UCC를 응용한 지상파방송과 라디오방송이 많이 발달되었다. 공영 또는 국영 채널이 없는 대신에 민영방송의 진출이 높은 편이며, SCBS, CTN, JBC등이 있다. JBC는 잠시동안 시민국의 공영방송이 된 적이 있었으며, 사장 프란츠 합스부르크의 잠적으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적이 있다.

언론의 경우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신문이 발달이 되었으나[2], 모두 지상파 방송과 라디오 방송에 밀려 거의 묻혔다. 그러다가, 2007년즈음에 시티즌 타임즈가 나오면서 언론이 복구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언론사는 아메스앤베리타스, 높마루 포스트 등이 존재했었다.

오픈심 이전 이후로는 방송, 언론 인구가 감소하여 이 부분에서 가장 크게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시민국 상에서 언론의 역할은 글로써 남기지 못한 일들을 정리해서 올려 역사를 남긴다는 수준으로 축소를 하게 되었다. 오늘날까지 존재하는 언론으로는 자유방송SCBS 둘뿐이며, 이들도 정규방송을 하고 있지 않다.

교통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의 교통, 시민국 모노레일입니다.

오래전부터 시민국은 교통과 도로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 부분에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다다월즈 시절에만 하더라도 웹홈페이지 기반의 텔레포트 기법으로 지하철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왔으며(시민국 국철), 오픈심 이전 이후로는 시민국 모노레일이 등장하면서 대중 교통 시스템은 여느 가상 국가보다 최신의 과학기술과 진보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월드 리셋 이후로는 더 이상 대중 교통 시스템을 구현할 수 없게 되면서 월드 내에서 대중 교통을 볼 수가 없게 되었으나, 2015년 12월에 국민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거위섬 모노레일을 개통을 하였으며, 이후 이러한 개통에 탄력을 받은 정부는 시민국 모노레일을 개통하기에 이르렀다. 시민국내 교통수단에 대한 정부기관으로 철도청이 있다.

한편, 도로 교통은 평화마을 시절부터 시작된 도로차선 도입 등 앞으로 운송 기구가 생겨날 것을 염두해둔 도로 설계가 대다수 진행되었으나, 사실 이 부분은 여러가지 기술적 난제로 인해 구현이 힘들 것이라고 판단되고 있다. 오픈심 이전 초기에만 하더라도 향후 기술 발전에 따른 자동차와 같은 기구들이 운행될 것을 전제로 도로폭을 계산하여 자동차 도로를 계산하여 제작이 되었으나, 월드 리셋 이후로 도로는 단순히 자동차나 운송기구가 다닌다는 개념에서 오늘날 단순히 사람들의 왕래 편의를 위한 보도 형식의 개념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는 자동차가 실제로 운행되기 힘들다는 기술적 한계를 확인하였기 때문이다.

인구, 가문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의 인구입니다.

초창기 개국당시 인구는 10명도 채 안되었으나, 매년 소폭으로 증가하였다가 소폭으로 줄어드는 등 불규칙하게 변화하였다. 2008년에 BPN에 금융목적으로 등록한 인구가 40명이었으며, 2009년에 FIS에 등록한 인구는 35명이었다. 하지만 형식적으로 등록만 해놓고 활동을 잘 하지 않은 회원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접속하는 인구는 10명선에 머물고 있다.

대체로 주민들의 구성은 한국인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민족 구성에 있어서 비교족 단일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종종 외국인 회원들이 접속하기도 하며, 다다월즈상에서 잠시동안 활동하던 외국인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노이어가 있다.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의 가문입니다.

초창기 쇤부른 연맹에 가입된 5개 가문에 캠벨가를 더한, 6개의 정식 가문과 그 외의 비정식 가문이 존재하고 있다. 정식 가문으로는 합스부르크가시슬리가, 캠벨가가 있으며, 비정식 가문중에는 wjdeo가가 한때 있었으나 해산하였다.

오픈심 이전하면서 초기에는 그래도 가문의 전통이나 이런 부분이 다소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으나, 유입인구의 감소와 기타 다양한 사회구성 변화로 인해 오늘날 시민국에서는 기존 가문에 대한 전통과 목적은 사실상 상실되었으며, 오늘날의 가문은 단순히 회원의 취향상으로만 남게되었다.

사회와 문화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서 시작된 국가이기때문에, 국민 개개인이 한국적인 문화를 많이 내포하고있으나,국가 자체는 상당히 서구적이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나, 대부분의 국민은 무교이다. 희망마을 초기 개척시대때 생긴 극장붐이 계속 이어졌으며, 실질적으로 공연도 여러번 이루어졌으며,창작극도 다양하게 시도된 바 있다.

언어

전국민이 한국인이므로, 한국어를 기본 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상황에 따라서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등을 병행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 외국어를 사용할때는 반드시 한국어 해설이 병행된다.

교육

이 부분의 본문은 시민국의 교육입니다.

2000년대에 제정된 시민국 교육법에 의거, 기초교육기관, 중등교육기관, 고등교육기관으로 나뉘며, 대부분이 사립학교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기초교육기관과 중등교육기관보다는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교의 비율이 높으며, 대표적으로 과학대학교신목사관학교가 있었다가 폐교가 되었다.

시민국 교육법에 의거해서, FIS 또는 BPN 상에 등록된 모든 국민들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하지만 강사의 부재와 교육 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하여, 제대로 받는 교육은 처음 접속하였을 때 도우미들에게 받는 다다월즈 이용 교육외에는 특별히 받는 교육이 없다. 시민국 상에서 고등교육을 받은자는 대표적인 인물은 나탈 합스부르크가 있다.

종교

시민국에선 특별한 종교는 없다. 대부분이 무교이며, 기독교, 이슬람교, 개신교가 존재하나, 실질적 신도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국내에는 교회사원 등 몇 개가 있다.
2009년 3월 말, 피터 캣의 망언을 풍자하기 위해 아시아눅스를 숭배하는 아시아눅스교가 니즈군 캠벨, 사샤 시슬리,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 사이에서 생겨났으나, 이후 사실상 아시아눅스교는 사라지고, 아시아눅스 재단만 존재해 최근에는 재단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인물

보통 시민국에서 유명한 인물을 꼽으라고 하면, 토트 합스부르크,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 사샤 시슬리, 라핀느 캠벨이렇게 네명정도 꼽을 수가 있다. 그 외에도 구름 클라우드, 서 한산, 장 도미니크 시슬리, 니즈군 캠벨, 나탈 합스부르크, 카를 합스부르크, 피터 캣 등을 꼽을 수가 있다. 그러나 2012년 기준으로는 아래의 표를 참고하면 된다.

외교

시민국외무부가 담당하고 있으나, 일부 업무외에는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없는 상황이다. 수교국은 현재로서는 없는 상태이며, 몇몇 국가의 경우에는 접근단계에 있다.

같이 보기

주석

  1. 현재는 BPN. 교통회사인 USC 코레일이 아니다
  2. 시민국의 첫 신문은 소시에테 그룹이 발행했던 짹짹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