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문트 합스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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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합스부르크
Micael.jpg
출생 2007년
시민국의 국기 시민국 평화마을 주
사망 2012년
사인 잠적
거주지 시민국의 국기 시민국 높마루 주
국적 시민국의 국기 시민국
직업 높마루 주 높마루 카운티 시장
다이아몬드 그룹 회장
자유라디오방송 사장
종교 카톨릭
부모 부 : Albrecht Karl von Habsburg

지그문트 미하엘 폰 합스부르크(독일어: Siegmund Michael von Habsburg)는 시민국의 정치인, 기업인이다.

생애

활동 초기 (2007~2008)

2007년 7월 27일, 프란츠 합스부르크의 영향을 받아 처음 시민국에 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후 활동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 것이 없으나, 법인 설립 당시부터 JRN 자유라디오방송의 사장직을 맡고있으며, 다이아몬드 그룹의 회장도 맡고 있었다.

잠적기 (2009~2011)

고등학교 입학을 기점으로 3년간 시민국 활동이 뜸해질것을 예고하면서 2009년 1월 1일, 그룹의 모든 경영권을 메트로 캠벨에게 승계할 것이며, 높마루 시장 임기가 끝나는 2009년 2월 경에는 정계에서도 활동이 뜸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고등학교 입학 후 그는 시민국 활동을 중단하였으며, 오픈심으로 이전한 뒤에도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다이아몬드 그룹의 계좌와 그의 사유재산은 계약을 통해 메트로 캠벨에게 명의신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012)

2012년 1월 5일 MSN을 통하여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 카를 합스부르크, 메트로 캠벨 등을 통해 대학입시를 마쳤음을 시민국 사회에 알려왔다. 그러나 집안 사정으로 인하여 2012년 1월 현재는 활동을 재개하기가 곤란함을 알려왔으며, 이에따라 그의 데이터는 모두 소멸되었다.

기업인

다이아몬드 그룹을 설립하여 다이아몬드 그룹에서 아파트 사업을 진행하면서 아파트계에 주상복합(住商複合)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게 된다. G.N (기업 연합)의 제 2대 회장을 맡게 되면서 기업경영에 더욱 힘을 쏟게 되지만, 그에 따른 성적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져 잠시 시민국을 떠나기도 하였다. 다이아몬드 그룹의 회장이었다.

방송인

자유라디오방송의 사장을 법인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맡고 있으며, 2007년 8월 경, 막시밀리안 합스부르크의 DNN을 위탁경영 및 계열사로 흡수하게 되었고, 이후 DNN이 EL로 돌아가게 될때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008년 1월 후순경 DBN을 설립, 초대 사장을 맡았다.

정치인

공화당에 입당해 정치계에 입문하였으며, 제2대 양일시 시장을 맡았다. 시민국 월드 시기 높마루 주 높마루 카운티 시장을 맡았다.